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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니퍼 네트웍스, 2016년 조직 개편 및 승진 인사 단행

- 엔터프라이즈 사업본부와 커머셜 사업본부 통합 개편, 총괄 본부장에 이찬혁 전무 선임
- 고객의 효율적인 인프라 구축과 성장세를 이어나가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

2015년 2월 25일, 서울 - 네트워크 혁신을 선도하는 한국 주니퍼 네트웍스(대표 채기병, www.juniper.net/kr/kr)가 임원 6명을 포함한 총 12명의 승진 인사와 2016년 영업 활성화를 위한 일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한국 주니퍼 네트웍스는 기존 엔터프라이즈 사업본부와 커머셜 사업본부를 단일 조직으로 개편하고, 이 조직의 총괄 임원으로 이찬혁 전무를 선임하는 인사를 진행했다. 아울러 12명의 임직원 승진 인사도 함께 발표했다.

이찬혁 신임 전무는 쌍용정보통신, 한국알카텔,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를 거쳐 2007년 한국 주니퍼 네트웍스 공공영업 부문에 합류한 후 공공 및 기업사업본부 본부장을 맡았고, 이번 인사를 통해 엔터프라이즈와 커머셜이 통합된 사업본부를 총괄하게 됐다. 이 전무는 22년간 네트워크분야 특히, 통신 및 공공/기업 부문에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다. 한국 주니퍼네트웍스의 이번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무] △엔터프라이즈 및 커머셜 사업본부 이찬혁

[상무] △어드밴스드 서비스 본부 박진섭
△아태지역 엔터프라이즈 마케팅 김희수

[이사] △클라우드 프로바이더 영업 담당 김민수
△교육 및 게임 영업 담당 김광식
△테크니컬 솔루션 팀장 김현준

[영입] △기술영업본부 최정현 이사
△텔레콤 사업본부 김대영 이사

한국 주니퍼 네트웍스는 올해 본사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더욱 강력한 영업 정책과 고객 지향적인 지원 시스템을 위해 이번 조직 개편과 승진 인사를 추진했다. 주니퍼 네트웍스는 2015년에 전년 대비 글로벌 7% 성장을 비롯해 한국에서도 의미있는 실적을 일궈냈으며, 지난해 대전지사 개소 이후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비즈니스 성과도 만들어낸 바 있다. 때문에 올해도 이번 조직 개편과 승진 인사를 기반으로 상승세를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국 주니퍼 네트웍스의 채기병 대표는 “지난해 주니퍼 네트웍스는 글로벌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차세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메시지를 기반으로 고객 성장에 심혈을 기울여 큰 성과를 만들어냈다”라며 “올해에는 이 여세를 몰아 고객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1> 이번 인사로 한국 주니퍼 네트웍스의 엔터프라이즈 및 커머셜 사업본부를 총괄하게 된 이찬혁 전무

주니퍼 네트웍스에 대하여

주니퍼 네트웍스(NYSE: JNPR)는 라우팅, 스위칭, 보안 전반에서 네트워크 혁신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주니퍼 네트웍스는 네트워크 코어에서 컨슈머 디바이스까지 네트워킹의 경험과 경제성을 향상시키는 소프트웨어, 실리콘, 시스템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주니퍼 네트웍스 웹사이트 (국문 웹사이트: www.juniper.net/kr/kr) 또는 주니퍼 트위터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