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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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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퍼 네트웍스, 클라우드 시대 네트워킹에 최적화 된 SDN 솔루션 ‘콘트레일’ 출시
확장성 뛰어난 버추얼 네트워크 오버레이 솔루션 – 주니퍼 네트웍스 ‘콘트레일’클라우드 네트워크 자동화 및 오케스트레이션 제공, 다양한 기술 파트너십 및 채널 생태계 지원

2013년 9월 23일 – 네트워크 혁신을 선도해 나가는 주니퍼 네트웍스가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크 (Software-Defined Network∙SDN)를 위해 주니퍼 네트웍스 ‘콘트레일 (Contrail)’을 출시했다. 콘트레일은 네트워크 가상화 및 인텔리전스 솔루션으로, 확장성이 뛰어나며 안정적이고 검증된 네트워킹 표준을 기반으로 한 프로덕션-레디(production-ready) SDN 솔루션이다. 콘트레일은 물리적 네트워크와 가상 네트워크의 매끄러운 통합을 실현하고, 가상 네트워크를 통해 통신사업자와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단순하고 민첩한 개방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전세계 40여 고객사에 콘트레일 네트워크 가상화 및 인텔리전스 솔루션이 시범 운영되고 있다.

주니퍼 네트웍스는 또한 고객이 보다 실용적이고 안정적으로 SDN으로 전환할수 있도록 콘트레일 솔루션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술 개발 파트너십은 물론, 콘트레일과의 다양한 제품 통합 을 함께 공개했다.

오늘날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은 보다 신속한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해 프라이빗, 퍼블릭, 그리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보다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수동적이고 정적이며 복잡하기까지 한 전통적인 네트워킹은 새로운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한다. 콘트레일은 네트워크를 가상화하고, 최신 네트워킹 기능들을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안에 탑재,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시스템과 통합한다. 이로써 다수의 클라우드 플랫폼 상에서도 매끄러운 자동화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제공할수 있다. 콘트레일 솔루션은 네트워크 운영 전반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강력한 분석 엔진도 제공한다.

네트워크 사업자와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들은 신규 서비스를 개발, 구축, 수익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서비스가 재구성(reconfiguration)이 어렵고, 변화하는 사용자 요구에 대응하기도 어렵다. 콘트레일은 x86기반 서버 기반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동 프로비저닝(provisioning) 및 다이나믹 서비스 체이닝(service chaining)을 제공, 보다 유연하고 빠르게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할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니퍼 네트웍스 소프트웨어 솔루션 사업부 총괄부사장 밥 무글리아 (Bob Muglia)는 “SDN은 엔터프라이즈 및 통신사업자 고객을 위해 보다 민첩하고 혁신적이며 비용효율적인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이러한SDN의 가능성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주니퍼 네트웍스 콘트레일 발표를 통해 SDN이 보다 현실화된 것이다”며 “주니퍼 네트웍스는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SDN 전략을 이행했을 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네트워크를 혁신하는데 있어 장애물을 제거함은 물론 비즈니스적인 요구사항들을 맞출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주니퍼 네트웍스 콘트레일의 상용 버전은 현재 주니퍼 소프트웨어 어드밴티지(Juniper Software Advantage)를 통해 영구 및 가입자 라이센스의 두 가지 형태로 공급되고 있다.

제품 상세정보

  • 주니퍼 네트웍스 콘트레일 – 기존 주노스V 콘트레일 (Junos V Contrail)로 출시되었던 솔루션이 주니퍼 네트웍스 콘트레일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네트워크 가상화 및 인텔리전스 솔루션인 콘트레일은 SDN 컨트롤러, vRouter, 분석 엔진 등 버추얼 오버레이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로 구성된다. 전세계 주요 통신사업자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시범 사용에서 콘트레일은 다음과 같은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네트워크 컨피규레이션에 따른 시간/비용/리스크를 감소시켜 물리적 네트워크를 보다 간편하게 가상 환경 및 서비스 프로비저닝에 연결한다.
    • 주니퍼 네트웍스의 주력 가상 방화벽제품인 파이어플라이 퍼리미터 (Firefly Perimeter)와 매끄럽게 통합된다. SDN을 지원하는 주니퍼 네트웍스의 첫 보안서시브인 파이어플라이 퍼리미터는 가상화 데이터 센터에서 탁월한 성능, 규모, 커버리지를 제공한다. 두 제품의 통합으로 서비스 체이닝을 통해 연결된 가상 및 물리 서비스를 보다 간편하게 오케스트레이션, 프로비저닝(provisioning), 및 관리할수 있다.
    • 표준기반 아키텍처를 사용함으로써 다양한 하이퍼바이저 및 물리적 네트워크는 물론, 클라우드스택 (CloudStack) 및 오픈스택 (OpenStack) 플랫폼을 포함한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들과도 통합 및 호환이 가능하다. 이로 고객의 벤더 종속(Vendor-lock-in) 부담을 줄일수 있다.
    • 주니퍼 네트웍스 MX, EX, QFX 시리즈를 비롯한 대다수 업계 주요 스위치 및 라우터를 통합함으로써 고객이 기존의 물리적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활용하여 빠르고 쉽게 SDN으로 재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가상 리소스 연결을 가속화하고 프라이빗, 퍼블릭,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통합함으로써 네트워크를 더욱 다이나믹하고 유연하게 자동화한다. 이로써 고객은 비즈니스 및 서비스 혁신을 가속할 수 있다.
    • 강력한 분석 기능을 통해 신속한 문제 진단 및 해결을 지원한다. 이로써 고객은 네트워크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수 있다.
  • 기술 개발 생태계 파트너 – 주니퍼 네트웍스는 또한 SDN 및 클라우드 구축을 지원하고 다이나믹한 서비스 체이닝과 네트워크 운영 가시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콘트레일 통합 솔루션들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세덱시스, 체크포인트, 시트릭스 , 클라우드스케일링, 도라도 소프트웨어, 플래시네트웍스, 젠코아 시스템즈, 기가몬, 구아부스, ISC8, 루메타, 미란티스, 레드햇, 리버베드, 센드바인, 서브원, 실버피크, 소너스네트워크, 그리고 웹센스가 참가했다.
  • 주니퍼 파트너 어드밴티지 클라우드 프로그램 (Partner Advantage Cloud Program) – 9월 12일 주니퍼 파트너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의 일부로 발표된 ‘파트너 어드밴티지 클라우드’ 교육은 클라우드 및 SDN에 대한 고도의 전문성 강화하는 자격증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파트너 어드밴티지 클라우드 프로그램은 주니퍼 엘리트 파트너들에게 새로운 매출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자문업체 선정 기준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으로 SDN으로 전환할수 있도록 돕는다. ICT Networks, NERA Telecommunications, Nissho Electronics and Xantaro Group.와 신규 파트너쉽을 체결하였다.
  • 주니퍼 네트웍스-IBM 조인트 솔루션 – 주니퍼 네트웍스는 IBM과 새로운 파트너쉽을 맺고 콘트레일과 IBM의 스마트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터를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양사의 공동 기술 솔루션을 통해 고객은 확장성이 뛰어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가상화된 전산(compute), 스토리지, 네트워크 리소스 전반에서 신속한 서비스 프로비저닝을 갖출수 있으며 이를 통해 비즈니스 민첩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주니퍼 네트웍스에 대하여

주니퍼 네트웍스는 통신사업자, 데이터센터, 컨슈머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네트워크 경제성과 사용자 경험을 대 전환하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프로세서, 시스템 등을 통해 네트워크를 혁신하는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juniper.net (한국 www.juniper.co.kr) 및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