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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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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퍼 네트웍스, 플래시 메모리 어레이 전문기업 Violin Memory에 투자

  • 향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혁신에 주도적인 역할 담당할 플래시 메모리에 투자

2011년 2월 10일- 주니퍼 네트웍스(NYSE: JNPR)는 Toshiba Corporation의 자회사인 Toshiba America Electronic Components, Inc. 및 기타 기업, 투자 펀드, 사모 펀드 등과 함께 플래시 메모리 부문 리더 기업인 바이얼린 메모리(Violin Memory)의 Series B에 미화 3천 5백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주니퍼는 플래시 메모리 성능이 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를 혁신할 수 있는 주요 동력으로 보고 있다. 이에 이번 투자를 통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네트워크 인프라 시장에서 혁신을 통한 ‘뉴 네트워크’ 실천을 더욱 가속화하게 되었다.

바이얼린 메모리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메모리 시장에서 성장세를 달리고 있는 기업으로서 특허 출원 중인 플래쉬 vRAID 기술을 통해 AOL, Microsoft, HP 같은 세계적인 주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에 플래쉬 메모리 어레이(flash Memory Array )를 공급하고 있다.

주니퍼의 R.K. Anand 데이터센터 비즈니스 담당 수석 부사장에 따르면 "바이얼린 메모리는 대용량 실리콘 스토리지 분야에서 성능을 인정받은 리더”라며 “주니퍼는 이러한 혁신적인 플래시 메모리 어레이가 클라우드 컴퓨팅 및 네트워크 기반의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요구되는 서버 스토리지 성능을 보장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바이얼린 메모리의 CEO인 돈 바질(Don Basile)은 “대형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 분야를 주도하는 주니퍼 네트웍스를 투자자로 영입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2011년에도 계속해서 파트너십 역량을 적극적으로 확대하여 전세계 시장에서 기록적인 성장을 이루고자 한다”고 밝혔다.

주니퍼 네트웍스에 대하여

주니퍼네트웍스는 장비, 데이터센터, 컨슈머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네트워크 경제성과 사용자 경험을 대전환하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프로세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주니퍼는 전세계 30,000 이상의 고객과 파트너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해 연 매출 미화 36억 달러를 달성했다. 자세한 정보는 www.junip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이얼린 메모리(Violin Memory, Inc.)에 대하여

바이얼린 메모리는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화하고 엔터프라이즈 가상화와 IT 인프라스트럭처 최적화를 지원하는 메모리 어레이(Memory Arrays)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내 플래쉬 메모리의 미래를 열어가고 있는 혁신 기업이다. 뛰어난 안정성과 지속적인 성능을 보장하도록 전문 설계된 바이얼린의 메모리 어레이는 낮은 지연을 보장하면서 수백 테라바이트, 수백만 IOPS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2005년 설립된 바이얼린 메모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마운틴뷰에 본사를 두고 있다. 바이얼린 메모리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vme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니퍼 네트웍스 및 Junos는 미국과 기타 국가에서 주니퍼 네트웍스 사의 등록 상표이다. Juniper Networks 및 Junos 로고는 주니퍼 네트웍스의 상표이다. 다른 모든 상표, 서비스 마크, 등록 상표 또는 등록 서비스 마크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